그 누가 외면할 수 있었을까. 임신 6개월 차인 베키와 그녀의 오빠 칼은 한 소년의 외침을 듣고 풀숲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곧 그곳에서 빠져나갈 수 없다는 걸 깨닫는다.
면봉쥐
0.5
친구들에게 명작이라고 추천해줌
탈악파워전사
1.0
본지 꽤나 오래됐지만, 개연성도 없고 무성의한 결말이 인상깊었다
면봉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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