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계산원으로 일하는 혜림은 사람을 대신할 무인계산대가 필요없다고 말하지만, 엄마 강심은 재취업을 위해 무인발급기의 사용법을 알아야만 한다. [2023년 제4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