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A Quiet Place: Day One
2024 · 드라마/공포/SF/스릴러 · 미국
1시간 40분

쉿, 살고 싶다면 절대 소리내지 말 것! 평균 소음 90 데시벨을 자랑하는 미국 최대도시 뉴욕, 고양이 ‘프로도’와 함께 간만에 외출을 나온 ‘사미라’는 공연을 보고 돌아가던 중 하늘에서 떨어져 내리는 섬광을 목격하고 곧 사람들을 닥치는 대로 공격하는 정체불명 괴생명체의 출현에 충격에 휩싸인다. 아수라장이 된 뉴욕 도심에 ‘절대 소리 내지 말라’는 안내방송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맨해튼의 모든 다리가 폭격으로 끊어지고, 사람들은 온갖 위협이 도사리는 도시에 고립되고 만다. 살아남기 위해 홀로 사투를 벌이던 '사미라'는 우연히 또 다른 생존자 ‘에릭’을 만나고 두 사람은 괴생명체를 피해 지하철역부터 시가지, 할렘까지 숨죽인 여정을 이어 나가는데…
박씨
2.0
고양이가 주인공
sahyona
1.0
Most part of the movie they be just screaming or breathing loud I liked the ending tho
두뇌유출
3.0
고놈의 피자 타령은 진짜
Julia
0.5
쓰레기 영화 . 1, 2를 너무 재밌게 봤는데 이건 뭐… 1, 2랑 관련도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무표정으로 봤다
니콜라
2.0
1,2와 다르게 이번엔 감성을 좀 담으려 했던 너낌? 다행히 고양이가 빌런은 아니었어!!!
Emily
4.5
Expertly blends suspense, action, and jumpscares, interspersed with moments of unexpected peacefulness. The film’s use of silence as a storytelling tool is extraordinary, creating a gripping atmosphere that communicates volumes without words. This film stands as a meaningful testimony to the power of subtlety in cinema, drawing viewers in and holding their focus completely. Side note: I’m happy the cat lived, but the STRESS that cat gave me! And Wtf the pizza…noooooooo :(
iunoseo
ㄹㅇ뭐어쩌라고
심찬용
3.0
살어리 살어리랏다. 추억이 남아있는 고향에 살어리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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