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스터스
Twisters
2024 · 액션/모험/스릴러 · 미국
2시간 2분

뉴욕 기상청 직원 ‘케이트’(데이지 에드가-존스)는 대학 시절 토네이도에 맞서다 소중한 사람들을 잃고 죄책감에 살고 있다. 그런 그녀 앞에 옛 친구 ‘하비’(안소니 라모스)가 찾아와 토네이도를 소멸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고민 끝에 합류하게 된 ‘케이트’는 ‘하비’와 오클라호마로 향하고, 일명 토네이도 카우보이라 불리는 유명 인플루언서 ‘타일러’(글렌 파월)를 만난다. 마치 자연을 정복한 듯이 자신감 넘치는 ‘타일러'와 매사 부딪히게 되는 ‘케이트’. 어느 날, 모든 것을 집어삼킬 거대한 토네이도가 휘몰아칠 것을 감지하게 되는데… 쫓아라! 막아라! 살아남아라! 역대급 토네이도에 정면돌파 선언!
심찬용
4.0
구원은 믿음이 아니라 행동에 있다.
두뇌유출
4.0
미국 남부에서 오래 살다온 사람으로서 공감할 수 있는 영화
하람푸드
3.0
느낌대로 쫓아가자
니콜라
2.5
내가 생각한 재난 영화는 아니었으나 토네이도가 만들어낸 재난 속에서 싹트는 사랑 이야기?
Sol
3.0
퀄리티 좋은 재난 영화 근데 글렌 파월이 너무 부담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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