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는 어려워도 그만두기는 쉽다
Man kann nicht alles auf einmal tun, aber man kann alles auf einmal lassen
2013 · 가족 · 스위스, 프랑스
15분

잘 모르면서 우리는 주변에 일어난 이야기들에 의미를 부여한다. 그런 식으로 2011년 감독 마리-엘사 스갈도는 스페인 감독 호세-루이스 게린의 작품을 발견하고서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나는 감동받은 부분을 표현하려고 감독에게 편지를 보낼까 생각했다. (…) 나는 진실이 아닌 루머라 부르는 것에 생명을 불어넣기로 했다. [제6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