퓰리처 상을 수상한 미국의 시인 엘리자베스 비숍의 사랑과 작품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박민정
4.0
잃는 기술을 숙달하긴 어렵지 않다. 매일 무언가 잃어버리는 낭패감을 순순히 받아들이자는 그 시가 너무와 닿아서.
박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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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는 기술을 숙달하긴 어렵지 않다. 매일 무언가 잃어버리는 낭패감을 순순히 받아들이자는 그 시가 너무와 닿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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