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파티하는 사람들
24 Hour Party People
2002 · 영국, 네덜란드
1시간 56분

1976년 지방뉴스 캐스터였던 토니 윌슨은 섹스 피스톨즈의 콘서트를 보고 영감을 받아 ‘팩토리 레코드’라는 음반사를 만든다. 그리고 ‘조이 디비전’, ‘뉴오더’, ‘해피 먼데이즈’ 등과 계약을 맺으면서, 영국 팝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밴드들을 배출한다. 또한 그들은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댄스클럽 아시엔다를 탄생시킨다.

1976년 지방뉴스 캐스터였던 토니 윌슨은 섹스 피스톨즈의 콘서트를 보고 영감을 받아 ‘팩토리 레코드’라는 음반사를 만든다. 그리고 ‘조이 디비전’, ‘뉴오더’, ‘해피 먼데이즈’ 등과 계약을 맺으면서, 영국 팝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밴드들을 배출한다. 또한 그들은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댄스클럽 아시엔다를 탄생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