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드전기: 어스시의 전설
ゲド戦記
2006 · 판타지/애니메이션/가족 · 일본
1시간 55분

서쪽 바다 끝에 살고 있던 용이 갑자기 인간 세계에 모습을 드러낸 이후 곳곳에서 작물이 죽어가고 가옥이 쓰러져 가고, 마법사들이 마법을 잃어버리는 기이한 일이 연이어 발생하기 시작한다. 한편 왕자의 신분과 나라를 버리고 여행을 하던 아렌은 악의 근원을 찾아 여행 중이던 대현자 하이타카(게드)와 우연히 만나게 되고, 이들은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된다. 그들은 사건의 실마리가 될 마을인 호트타운에 이르게 된다. 그곳은 인신매매가 행해지고, 모조품만이 거래되며, 마약을 일삼는 어둠의 마을. 거리를 돌아다니던 아렌은 위험에 처한 묘령의 소녀 테루를 도와주게 되는데...
영화보는까마귀
1.0
애니메이션 퀄리티는 역시나 지브리였지만 지브리치고 스토리는 아쉬웠다 아직 아버지를 따라가려면 많이 먼 느낌? 꼭 하야오의 스토리텔링 스타일을 따라하진 않아도 되지만, 기승전결 저체가 미흡한 점이 많다. 스토리를 더 다듬었다면 볼 만하지 않았을까 싶다.
Bokyoung Park
0.5
아니 주인공이 이렇게 매력없을 수가… 대디이슈+정신분열+사춘기 소년인데 서사를 1도 안보여주니까 얘가 왜 이렇게 된건지 이해도 안되고 영화가 끝나버림. 게드 혼자 정상인이고 오히려 악역이 제일 매력있어 보이는 지경; 게다가 용은 영화 초반, 결말 딱 두장면만 나와서 처음에는 용이 중요한 떡밥일 줄 알앗는데 그것도 아니고, 아직도 용이 뭔지 잘 모르겟음… 메인 주인공들 서사도, 세계관도 어느 하나 잘 풀어내주는 게 없음. <— 이게 제일 문제. 그냥 영화 내내 물음표만 뜨다가 결말에 주인공 입으로 던지고싶은 메세지 대사로 내뱉으면 그게 와닿겟습니까? 미야자키 하야오가 왜 중간에 나가버렸는지 이해가 되었던 두시간..
mimi
2.0
駿監督の息子だというから、最初っから粗探しなどしてみたが…そんなことする必要がなかったようだ。 はっきり言ってしまってしまおう。。。way too suck!! これまでのジブリの作品を期待して見てしまうと拍子抜けで終わってしまう。 やっぱ、人が違うと作品もこんなに違ってくるのか…。 なんていうか、私が理解力がないってのは大目に見たとしても、これは理解しにくい映画だ。 構成が下手くそっていうか…。 ジブリって子供向けっていうか、子供へのメッセージを向けて作るスタジオだよね?(って、私は解釈してるけど。) それならば、子供が理解しやすいように作ったほうがいいと思う。 今までのは子供にはすごくわかりやすく、内面にメッセージを込めて。っていう感じだった。だから大人でも、大人だからこその楽しみ方があったのに、これは、思いっきりメッセージを表面に出してるくせに、ストーリーの意味が分からんっていうやつよね。 テリーが竜っての、、、何がなんだかようわからんかった。。。し。 なんっていうか、ショボ。って感じ。 ☆☆★★★ 2点 駿監督ぅぅ~(泣)
Romantic-snowboarder
2.0
重い。終始たる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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