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수수밭
الزيج
2021 · 다큐멘터리
47분

오만의 적설탕 재배·제조업을 영화적으로 풀어낸 작품. 직종의 인간적인 면과 더불어 경제·사회적 측면을 다루면서 생산 과정의 즐거움과 어려움이 뒤섞인 이 작업을 업으로 유지하는 가족들이 어느 정도까지 근대화를 수용했는지 묘사하며 관할 당국의 중요 우려사항을 기록한다. [제12회 아랍영화제]

오만의 적설탕 재배·제조업을 영화적으로 풀어낸 작품. 직종의 인간적인 면과 더불어 경제·사회적 측면을 다루면서 생산 과정의 즐거움과 어려움이 뒤섞인 이 작업을 업으로 유지하는 가족들이 어느 정도까지 근대화를 수용했는지 묘사하며 관할 당국의 중요 우려사항을 기록한다. [제12회 아랍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