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사라지는 밤
La noche está marchandose ya
2025 · 드라마 · 아르헨티나
1시간 46분

쇠락한 시립 영화관에 몰래 들어가 살게 된 한 영사 기사는 뜻밖의 밤 공동체를 만들어낸다. 그러나 영화관이 폐쇄될 위기에 처하자, 그는 자신이 만든 새로운 삶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여야 한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쇠락한 시립 영화관에 몰래 들어가 살게 된 한 영사 기사는 뜻밖의 밤 공동체를 만들어낸다. 그러나 영화관이 폐쇄될 위기에 처하자, 그는 자신이 만든 새로운 삶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여야 한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