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사이징
Downsizing
2017 · SF/코미디/드라마 · 미국
2시간 15분

1억이 120억이 되는 세상. 돈 걱정, 집 걱정은 이제 끝났다. 평생을 같은 집에 살면서 10년째 같은 식당에서 저녁을 때우며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폴. 아내의 유일한 소원인 더 넓은 집을 갖는 것도 대출 조건이 되지 않아 포기할 수 밖에 없다. 한편, 인구과잉에 대한 해결책으로 인간축소프로젝트인 다운사이징 기술이 개발된다. 이 기술은 단순히 부피를 0.0364%로 축소시키고 무게도 2744분의 1로 줄이는 것이 아니라 1억원의 재산이 120억원의 가치가 되어 왕처럼 살 수 있는 기회의 시작이기도 하다. 화려한 삶을 그리며 폴과 아내는 다운사이징을 선택하지만, 시술을 마친 폴은 아내가 가족의 곁을 떠나기 싫어 다운사이징 된 자신을 두고 도망갔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된다. 커다란 저택, 경제적인 여유, 꿈꾸던 럭셔리 라이프를 살아가지만 이혼 후 모든 것이 무의미해져 버린 폴. 그리고 모든 꿈이 실현되리라 믿은 다운사이징 세상에서도 또 다른 위기가 그를 기다리는데… 과연 폴은 자신이 꿈꾸던 행복한 삶을 찾아갈 수 있을까?
Jay
5.0
extremely unique movie .
Bamoose
2.0
뭔가 따뜻해질 것 같은 느낌에 난해한것 같기도 하고 독특한 것 같기도 한데 뭔가 전부 다 그러다 만 영화…
신진
1.0
Topic was very interesting but it only lasted for 20 mins. Middle of the movie onwards, I didnt know why downsizing was even required to elaborate the storyline as it did not make sense at all.
Homer Limpson
3.0
중구난방 엉망진창이지만 나름의 유머라고 생각하면 볼만함
Blue Bear
3.5
It’s a interesting idea. Downsizing is a chance to lead a new life with a small body and richer lifestyle. But we always have to think deeply what does we really need? What makes life meaningful?
billbo_js
0.5
한줄평: 0점을 주지못해 너무 아쉬운 영화 . . . 예고편도 재밌었고 소재도 참신하고 믿고보는 맷데이먼 행님도 계셔서 빅 재미는 아니더라도 타임킬링이라도 해주겠지.. 라는 마음으로 봤다. 이 영화를 보기 전의 나로 돌아가고싶다. 이 영화를 보고 난 뒤 모든 영화가 재미있어 보인다. 시간이 금이라면 이 영화를 보는 동안 내 시간은 미친듯이 낭비됐기 때문에 난 몇억금을 날렸다. 스토리는 뭐 이미 죽었고 거기에 인종차별, 몇몇 혐오 등등 도 들어가있고 아주 쓰레기란 쓰레기는 다 모아놓은 영화였다. 한국에 김수현의 리얼이 있다면 외국엔 맷데이먼의 다운사이징이 있다. 맷 데이먼도 이 영화의 충격에서 빠져나오려면 입대라도 해야한다.
달님
2.0
장르가 뭐야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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