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さよならの朝に約束の花をかざろう
2018 · 애니메이션/모험/드라마/가족/판타지 · 일본
1시간 55분

“사랑해서, 행복했어” 영원을 살아가는 마키아와 숲 속에 버려진 아이 아리엘, 우연히 만나 운명이 된 두사람의 단 한번 함께한 시간을 담은 네버엔딩 스토리.

“사랑해서, 행복했어” 영원을 살아가는 마키아와 숲 속에 버려진 아이 아리엘, 우연히 만나 운명이 된 두사람의 단 한번 함께한 시간을 담은 네버엔딩 스토리.
민우
5.0
사랑하는 이들과 같이 죽어간다는 건 정말 축복받은 일이다. 이 영화의 판타지적인 요소는 매우 미학적이다. 나에게 소중한 교훈을 얻게 해줌과 동시에 모성애를 마구마구 자극하는 미친 영화.
외노
4.0
현실의 어머니들도 주인공처럼 늙지 않은 소녀의 모습이 어딘가는 남은 채 우리를 키워오셨겠지
이선화
1.0
아.............. 브금좋아서 브금 많이 돌려 들은 값
예지감자
3.0
애매한 감동이었다... 잔잔한 성장물은 나에게 안 맞는 것 같기두... 작화는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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