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머즈
Dreamers
2025 · 드라마 · 영국
1시간 18분
나이지리아 출신 이민자 이시오는 망명 신청이 받아들여지길 바라며 영국의 추방 수용소에 수감된다. 그녀는 규칙을 따르는 것이 유일한 기회라 믿지만, 새 룸메이트 파라와 싹트는 로맨스가 그 믿음을 흔들기 시작한다. 이시오의 간청이 거듭 거절되자, 그녀는 체제에 남을지, 아니면 파라와 함께 과감히 탈출할지를 선택해야 한다. [제15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나이지리아 출신 이민자 이시오는 망명 신청이 받아들여지길 바라며 영국의 추방 수용소에 수감된다. 그녀는 규칙을 따르는 것이 유일한 기회라 믿지만, 새 룸메이트 파라와 싹트는 로맨스가 그 믿음을 흔들기 시작한다. 이시오의 간청이 거듭 거절되자, 그녀는 체제에 남을지, 아니면 파라와 함께 과감히 탈출할지를 선택해야 한다. [제15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Reihong
3.5
看前半段覺得劇情沒什麼特別,蠻平淡且可以想像。主角是非法移民進到一個拘留所等待裁決,初期有很多不適應、也特別拍出她感覺到的不自由跟受到的監控,然後跟室友愛上彼此,也跟其他朋友在計劃逃跑這樣。 但看一看慢慢意識到即使這類的題材非常多,也完全可以想像有這樣的地方存在、且沒有任何不合理之處,但這些人的人生就被一張隨時都有可能出現的信決定、要不斷重複自己的創傷(特別是當減少性侵受害者陳述事件的次數已經是基本到不能再基本的sense的時候),然後這些人會問你 “How can i be sure that you’re gay?“ ,或者即使面臨生命危險但還是覺得你回去可以找一個這些人找不到你的其他地方躲起來。 每個人都是活生生的個人,沒有人不想要照著合法的規則走,但問題是沒有合理可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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