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엑소시즘
The Exorcism
2024 · 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35분

공포 영화 ‘조지타운 프로젝트’를 촬영하던 중 끔찍한 사고로 사제를 연기한 배우가 사망하고, 한물간 배우 ‘앤서니’(러셀 크로우)가 그 자리를 맡게 된다. 하지만 사제 역할에 몰입하게 될수록 악마가 그의 주변을 맴돌기 시작하는데… 저주받은 작품인가, 저주를 부르는 캐릭터인가! 올해를 압도할 첫 오컬트 공포작!

공포 영화 ‘조지타운 프로젝트’를 촬영하던 중 끔찍한 사고로 사제를 연기한 배우가 사망하고, 한물간 배우 ‘앤서니’(러셀 크로우)가 그 자리를 맡게 된다. 하지만 사제 역할에 몰입하게 될수록 악마가 그의 주변을 맴돌기 시작하는데… 저주받은 작품인가, 저주를 부르는 캐릭터인가! 올해를 압도할 첫 오컬트 공포작!
Dina
1.5
Lighting was good, the shots were good. But it was hard to understand what was going on. Too cliche. 구멍도 있었고, 배경이 엑소시스트 촬영장인것은 흥미로웠는데 양날의 검인지라 몰입이 계속 깨졌다. 그런데 초록색 조명, 주황색 조명의 대비로 현재 상황과 과거 본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아주 참신한 기법이였다.
Alexus
2.0
Bad acting (except for Crowe) and bo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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