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 오어 낫: 히어 아이 컴
Ready or Not: Here I Come
2026 · 공포/코미디 · 미국
1시간 48분

레 도마스 가문의 전면 공격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지 몇 분도 되지 않아 그레이스는 자신이 이 악몽 같은 게임의 ‘다음 레벨’에 도달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번에는 오랫동안 왕래 없던 여동생 페이스까지 함께다. 그레이스에게 남은 기회는 단 한 번. 자신이 살아남고, 소원해진 동생을 지켜내며, 전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카운슬의 최고 의석(High Seat)을 차지해야 한다. 하지만 단 하나의 왕좌를 두고, 네 개의 라이벌 가문이 그녀를 사냥하기 시작한다. 이 판에서 승자는 모든 것을 지배하고, 패자는 삶조차 보장받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