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劇場版「鬼滅の刃」無限城編 第一章 猗窩座再来
2025 · 애니메이션/공포/액션/판타지 · 일본
2시간 35분

혈귀로 변해버린 여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혈귀를 사냥하는 조직인 《귀살대》에 입대한 카마도 탄지로. 입대 후 동료인 아가츠마 젠이츠, 하시비라 이노스케와 함께 많은 혈귀와 싸우고, 성장하면서 세 사람의 우정과 유대는 깊어진다. 탄지로는 《귀살대》 최고위 검사인 《주》와도 함께 싸웠다. 「무한열차」에서는 염 주・렌고쿠 쿄쥬로, 「유곽」에서는 음주・우즈이 텐겐, 「도공 마을」에서는 하주・토키토 무이치로, 연주・칸로지 미츠리와 함께 혈귀를 상대로 격렬한 전투를 벌였다. 그 후 다가올 혈귀와의 결전에 대비해 귀살대원들과 함께 《주》가 주도하는 합동 강화 훈련에 참가해 훈련을 받던 도중 《귀살대》의 본부인 우부야시키 저택에 나타난 키부츠지 무잔. 어르신의 위기에 달려온 《주》들과 탄지로였지만, 무잔의 술수로 의문의 공간으로 떨어지고 말았는데. 탄지로 일행이 떨어진 곳, 그곳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 “귀살대”와 “혈귀”의 최종 결전의 포문이 열린다.
탈악파워전사
3.0
일본애니알못의 관점으로는 왜 유명한 애니인지 납득이 갔다. 눈이 즐겁고 도파민이 팡팡 터지는 시원한 고퀄 액션과 매 씬의 전환 방식이 가장 인상깊었다. 다만 일본 애니 특유의 매순간 오바스러운 대사 톤과 뜬금없게 느껴지고 현실성을 고려하지 않은듯한 개연성이 개인적인 취향과는 너무 멀었다. 특히 러닝타임이 3시간 가까이 인것도 모르고 봐서 중후반부부터는 앉아있기가 좀 괴로웠다. 나의 시야가 내 취향에만 갇히지 않도록 시도해본 영화이지만, 역시나 애니는 내 취향이 아님을 다시 확인할 수 있던 영화. 좋게 평가받는 영화가 내 개인 취향으로 인해 평균 별점이 떨어지는건 원치않아서 이정도 별점을 줄 수 있을듯..
ねこなまず
4.5
映画館に行くべし!
Jihodo(Talen)
3.0
귀멸의 칼날 팬으로서 좋은 작품이었으나, 액션은 좋지만, 긴 과거 회상씬이 작품평을 낮추는 단점이 되었다. 하지만 단점이 ‘긴 회상씬’밖에 없다고 본다. 다음 영화 작품을 기대하게 만든다.
우승희
2.0
전투씬보다 회상씬이 너무 많아 몰입도가 떨어짐
노민준
3.5
하쿠지씨…ㅠㅠㅠㅠㅠㅠ
gwiriboy
4.5
아카자 ,,,
흠냠
3.0
영상 화려하고 재밌는데 구멍 숭숭 뚫린 전개 때문에 자꾸 찬물 끼얹어짐
lessari
4.0
incroyable le 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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