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열도
感染列島
2009 · 액션/스릴러 · 일본
2시간 5분

2011년 도쿄 근교의 시립병원 응급센터. 의사 마츠오카 츠요시(츠마부키 사토시)는 고열증세로 입원한 환자를 단순 감기로 진단한다. 그러나 다음날 환자의 상태가 급변하면서 급기야 사망 이르고, 도쿄 곳곳에서 비슷한 증상의 환자들이 속출하면서 일본은 일대 혼란에 빠지게 된다. 이에 WHO 메디컬 담당자인 코바야시 에이코(단 레이)가 병원으로 파견되고, 그녀와 마츠오카는 함께 원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사람들은 이것을 '블레임'이라 부르기 시작하고, 전대미문의 치사율과 감염속도로 일본은 물론 전세계를 공포에 빠뜨리는데...
mimi
4.0
人ごとじゃないと思うと本当に胸が痛い、リアルに怖くて考えさせられる映画だった。 ドコモのあの外国人が出てきた時は吹きそうになった。しょうがない。 ドコモのイメージしかないから、なんか変な感じだったw 妻夫木聡と檀れいの元恋人って言う関係性はうーん、檀さんがちょっと老けすぎてて、いや、妻夫木が童顔過ぎてかな?笑 ちょっと不釣り合いな感じだった。 まぁ、設定が年の離れた恋人同士だったからしょうがないけどね。w 看護士のママが亡くなった時、子供が受け取った最後のメール(実は妻夫木がメールを返した。)の下りは涙無くしてみれなかったな。 あー、、若い恋人同士の女の子の方、演技がメタクソ下手くて萎えた。 全体的にドキュメントを見ているような映画だった。 ★★★★☆ 4点 パンデミック…恐い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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