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니피센트 7
The Magnificent Seven
2016 · 액션/모험/서부극 · 미국, 호주
2시간 12분

“정의를 원하죠. 하지만 복수를 택하겠어요” 1879년, 평화로운 마을 로즈 크릭을 무력으로 점령한 보그 일당의 탐욕적인 악행과 착취로 인해 선량한 사람들이 이유 없이 쫓겨나게 된다. 남편의 억울한 죽음을 지켜본 엠마는 치안 유지관을 가장한 현상범 전문 헌터 ‘샘 치좀’(덴젤 워싱턴)을 찾아가 전 재산을 건 복수를 의뢰한다. ‘샘 치좀’은 도박꾼 ‘조슈아 패러데이’(크리스 프랫), 명사수 ‘굿나잇 로비쇼’(에단 호크), 암살자 ‘빌리 락스’(이병헌), 무법자, 추격자 그리고 인디언 전사까지, 7인의 무법자들을 모아 모든 것을 날려버릴 마지막 결전을 준비하는데….정의가 사라진 세상, 통쾌한 복수가 시작된다!
Calvinnn
3.0
추석에 엄마가 해주는 음식처럼 다양한 배우 캐스팅 그러나 스토리 전개가 너무너무 뻔하구나
johom
3.5
This remake American western movie was not as good as the first one but does make for an interesting movie, nonetheless. It is not innovative but does provide good enough action scenes that keep the audience engaged.
Ellen Velasco
보고싶어요
I’ve watched the cult classic 1960s film “The Magnificent Seven” multiple times so I was excited for this remake; but I became hesitant seeing its low rating. I still desire to watch it because the actors chosen for this film are great so I expect a 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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