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녀
소공녀
2017 · 드라마 · 한국
1시간 46분

“집은 없어도, 생각과 취향은 있어!" 하루 한 잔의 위스키와 한 모금의 담배 그리고 사랑하는 남자친구만 있다면 더 바라는 것이 없는 3년 차 프로 가사도우미 ‘미소’. 새해가 되자 집세도 오르고 담배와 위스키 가격마저 올랐지만 일당은 여전히 그대로다. 좋아하는 것들이 비싸지는 세상에서 포기한 건 단 하나, 바로 ‘집’. 집만 없을 뿐 일도 사랑도 자신만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사랑스러운 현대판 소공녀 ‘미소’의 도시 하루살이가 시작된다.
전율동
4.0
차가운 현실에서도 잃지 않았던 미소의 미소
나니고래?
5.0
왜 그런 선택들을 하고 있는지 안쓰러웠다 대용이 말처럼 미소는 이야기를 다 들어줬다 투명한 색으로 사랑스러운 사람 자신의 삶을 온전히 살아낸 사람은 미소인 것 같다 타인을 보면서 내 처지를 위로받지 말아야지 그 사람은 가장 행복한 형태의 삶을 살아내고 있을지도 모르니까
polishedbrass
3.5
동정했다면 이미 졌어
욤욤
4.0
나도 미소처럼 주변의 말과 시선에 동요되지 않고 내가 사랑하는 것들을 지켜낼 수 있을까
30초반 관객 정형진
4.5
진짜 뭐지 싶은데 진짜 안개가 차듯 뭐지 싶고 소공녀와 함께 위스키 잔에 눈이 따라간다
HJ
5.0
누가 뭐래도 자기 자신일 수 있는 사람이고 싶다
중국인
3.0
한 번 볼만한 영화
우내
5.0
미소처럼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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