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즈 앤 올
Bones and All
2022 · 드라마/공포/로맨스 · 이탈리아, 미국
2시간 10분

“우리가 이렇게 될 줄 알았어” 사랑에 굶주린 소녀와 소년의 뼛속 시린 첫사랑. 열여섯 살이 된 매런은 유일한 가족인 아빠마저 곁을 떠나자 한 번도 보지 못한 엄마를 찾는 길에 오른다. 절망 가운데 자신과 같은 식성을 가진 소년 ‘리’를 만나고, 동행하는 길 위에서 사랑을 느끼지만 매런에게 사랑은 늘 파멸과 마찬가지였기에 이 감정을 숨길 수밖에 없다. 평범한 삶을 갈구하는 매런은 리와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을까? 이 길의 끝에서 매런은 고대하던 것을 찾을 수 있을까?
sahyona
5.0
I loved it Loved the story cinematography and all Kinda lack of extreme storytelling
영원희
4.5
다 먹어치워 영원히 기억에 남게
하이바라
4.5
핏빛으로 이루어진 비극적 사랑 이야기 남들과 같이 사랑할 수 있을줄 알았어 그래서 너를 사랑하는만큼 뼈까지 다 먹을게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은 없다는걸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방식으로 전하며 따뜻한 혈액을 우리에게 공급해줬다
니콜라
5.0
식인은 역하나 그 속에서의 애틋함
Dina
5.0
GOAT.. my favorite movie. 아름다워..
Kim donghyun
3.0
그들의 에로틱은 먹먹하다.
Joshua Gray
3.5
I would say it was a beautiful story that had a little to much filler and an ok wrap-up
WatchaPedia
4.0
참혹하고 숭고한 사랑, 먹음으로 영원히 함께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