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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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 공포 · 한국
1시간 42분

“심연의 가장 깊은 죄 가 깨어난다!” 실험적 요소로 내로라하는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이름을 알린 유명 감독 ‘휘욱’은 춤을 소재로한 새로운 작품 촬영을 위해 신인 배우 ‘시영’, ‘채윤’과 함께 폐교 옥상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파격적이고 거친 동작의 춤사위로 촬영이 시작되자 이내 배우와 제작진들은 오묘한 기운에 휩싸이고 촬영 현장은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되어 버린다. “악마가 깨어났다!” 그리고, 깨어나지 말아야할 존재 ‘그것’과 마주하게 되는데…
출연/제작
코멘트
갤러리
삽입곡 정보

Musik zur Entspannung

Hazmat
호동이
4.0
사두용미 영화 마녀를 처음 봤을 때 느꼈던 감정과 유사하다. 시각적으로나 점프스케어가 과한게 아쉽긴 하지만, 제작비 12억으로 이정도 각본의 오컬트물이 한국에서 나올 수 있다는 것과 감독의 용감한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니콜라
2.5
저예산 영화 티가 너무 남. 저예산 치고는 또 잘 만든 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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