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 빌보드
Three Billboards Outside Ebbing, Missouri
2017 · 코미디/범죄/드라마 · 영국, 미국
1시간 55분

“내 딸이 죽었다” “아직도 범인을 못 잡은 거야?”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경찰 서장?” 세 개의 빌보드 광고판에 새겨진 엄마의 분노, 세상을 다시 뜨겁게 만들다 범인을 잡지 못한 딸의 살인 사건에 세상의 관심이 사라지자, 엄마 ‘밀드레드’(프란시스 맥도먼드)는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마을 외곽 대형 광고판에 도발적인 세 줄의 광고를 실어 메시지를 전한다. 광고가 세간의 주목을 끌며 마을의 존경 받는 경찰서장 ‘윌러비’(우디 헤럴슨)와 경찰관 ‘딕슨’(샘 록웰)은 믿을 수 없는 경찰로 낙인찍히고, 조용한 마을의 평화를 바라는 이웃 주민들은 경찰의 편에 서서 그녀와 맞서기 시작하는데…
굿펠라즈
4.5
계속해서 부딫히는 인간의 아이러니. 그리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끊임없는 인간 사회 속 갈등과 상호 작용.
류지원
5.0
인간에 대해 이야기하는 가장 원초적인 방식
narin❣️
4.5
주인공 여기서도 터프하고 노마드랜드에서도 터프하심 암튼 재밌어요 추천합니다 근데 뇌 비우고 보기에 좋은 영화는 아닌듯요 소재가 소재인지라 아무리 거칠고 짧은 대사와 거침없는 캐릭터들의 행동으로 가리고 감춰도 딸 잃은 엄마의 메마른 비애가 느껴져서 꽤 씁쓸합니다 다크 초콜릿같은 맛이 나는 영화였네요
J4X
3.0
A bold and powerful movie.
Adeline Shin
4.0
We'll decide on the way.
billbo_js
1.5
한줄평: 별로다. . . . 친구가 상당히 평도 좋고 괜찮은 영화라 해서 봤다. 마더같이 엄마가 범인을 잡고 그런 스릴러인가? 하는 마음을 갖고있었다. 그런 영화가 아니었다. 불합리한 경찰,사회 더 깊게는 인간본연을 비판하고 꼬집는 영화였다. 다만, 너무 말도안되는 스토리,개연성,마지막에 급 교훈모드까지 내가 싫어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간 영화였다. 왜 평이 좋은지 도대체 모르겠다..... 처음으로 주는 1점짜리 영화인데 개인적으로는 정말 진짜 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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