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혼 작전
Coming to America
1988 · 로맨틱 코미디 · 미국
1시간 56분

아프리카 자문다 왕국의 자프 조프 왕(King Jaffe Joffer: 제임스 얼 존스 분)의 아들인 아킴 왕자(Clarence/Prince Akeem/Randy Watson/Saul: 에디 머피 분)은 21살 되던 해 부모님이 정해준 왕자비를 만나보곤 그녀가 너무도 왕자비감으로 길들여진 나머지 자기 의견조차 없는데 실망하고 그의 시종 쎄미((Extremely Ugly Girl/Morris/Reverend Brown/Semmi: 아세니오 홀 분)와 함께 미국으로 배필찾아 떠난다. 사랑 찾아 뉴욕을 방문한 아킴 왕자는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 줄 여자를 찾기위해 하류층 생활을 자청하고 빈민가에서 여러 날을 보내던 중 어느 흑인 집회에서 자신의 견해를 당당히 개진하는 리사(Lisa McDowell: 샤리 헤들리 분)를 만나게 된다. 그녀에게 호감을 느낀 아킴는 그녀의 아버지 맥다웰씨(Cleo McDowell: 존 아모스 분)가 경영하는 햄버거 가게에 잡부로 취직, 그녀를 상대로 폭소의 구혼작전을 개시한다.
mianopaul
5.0
Far and away the Eddie Murphy's best film (well maybe tied with Beverly Hills Cop) this is an all-time great comedy. It's filled with iconic scenes and characters, and one those films that perfectly captured lightning in a bottle. Who doesn't want to let their soul g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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