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사냥
늑대사냥
2022 · 액션/범죄 · 한국
2시간 1분

인간 스스로 먹잇감이 되다 동남아시아로 도피한 인터폴 수배자들을 이송할 움직이는 교도소 ‘프론티어 타이탄’. 극악무도한 이들과 베테랑 형사들이 필리핀 마닐라 항구에 모이고 탈출을 꿈꾸는 종두(서인국), 한국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도일(장동윤)을 비롯해 이들은 각자의 목적과 경계심을 품고 탑승한다. 한국으로 향하던 중, 태평양 한 가운데에서 이들에게는 지금까지 보지 못한 극한의 상황과 마주하게 되는데… 태평양 한 가운데의 지옥,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
까스활명수
1.0
서인국은 특별출연인가요?
니콜라
0.5
제작비를 그냥 나한테 투자해 줘ㅠㅠ
하창조
1.0
그나마 OTT라 0.5점에 0.5점 더 줬다..
Bamoose
2.5
연출의 욕심이 너무 과했다. 유혈이 낭자하다 못해 지독하다. 한국 영화치고는 신선한 시도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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