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재스민
Blue Jasmine
2013 · 코미디/드라마 · 미국
1시간 38분

NEW YORK 명품을 휘감고 파티를 즐기던 뉴욕 상위 1%의 ‘재스민’! 사업가 ‘할’과의 결혼으로 부와 사랑을 모두 가지게 된 ‘재스민’. 뉴욕 햄튼에 위치한 고급 저택에서 파티를 열고, 맨해튼 5번가에서 명품 쇼핑을 즐기던 상위 1% 그녀의 인생이 산산조각 난다. 바로, ‘할’의 외도를 알게 된 것. SAN FRANCISCO 모든 것을 잃은 그녀, 화려하지만 우 울하다! 결혼생활을 끝내버리고 하루아침에 땡전 한 푼 없는 빈털터리가 된 ‘재스민’은 여동생 ‘진저’에게 신세를 지기 위해 샌프란시스코행 비행기에 오른다. 명품샵 하나 없는 샌프란시스코 차이나타운에서 정반대의 삶을 살게 된 그녀. 모든 것은 낯설기만 하고, ‘진저’와 루저같아 보이는 그녀의 남자친구 ‘칠리'가 불편하다. 인정할 수 없는 현실에 혼잣말은 늘어만 가고 신경안정제마저 더 이상 듣지 않던 어느 날, 그녀는 근사한 외교관 ‘드와이트’를 만나면서 한줄기 희망을 발견하는데... 뉴욕을 떠나 샌프란시스코에서 그녀는 과연 새로운 인생을 찾을 수 있을까?
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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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Back O' Town Blues

Blues My Naughty Sweetie Gives To Me

Blues My Naughty Sweetie Gives To Me

Snag It

A Good Man Is Hard To Find

Great White Way
Keytaek Lee
3.0
나한테 진짜 주인공은 동생~ 실상은 은근 허세를 동경하면서 자신의 삶을 합리화 하는데 안간힘을 쓰고 사는 모습이 언니의 삶 만큼이나 보기 딱하다
흠냠
3.0
연기를 좀 못했더라면 덜 괴로웠을까?
위뚜루마뚜루
3.5
엄마가 말했지. 차 조심, 남자 조심하라고.
WatchaPedia
3.0
인간이 얼마나 연약한지. 마지막씬에서 샤워를 하고 젖은 머리도 말리지 않고 길더리 벤치에 앉아서 혼자말을 되뇌이는 재스민은 마치 비에 홀딱 젖어 날지못하고 벌벌 떠는 작은새 한마리를 연상시켰다. 과거의 화려했던 자신을 사랑했던 그녀는 이제 더이상 날지 못하고 가족의 둥지에서 위안을 얻을 수도 없게 됐다.
예츄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jenns
3.0
욷이렐론이잔아.
Elizabeth Watson
4.5
Some people, they don't put things behind so easily. - by Aug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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