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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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 코미디/드라마/로맨스 · 미국
1시간 40분

하필, 27살 ‘아담’(조셉 고든 레빗)이다. 술도 마시지 않고 담배도 멀리하며 건강에 누구보다 자신이 있던 ‘아담’이 생존률 50%의 척추암에 걸렸다. 헌데, 억울할 새도 없이 애인은 금새 바람이 나고, 긍정종결자인 절친 ‘카일’(세스 로건)은 병을 이용해 여자를 꼬시라며 ‘아담’을 더욱 피곤하게 한다. 게다가, 초보 심리치료사 ‘캐서린’(안나 켄드릭)은 치료대신 묘한 설렘을 전해주는데… 과연 이 남자가 찾아가는 행복은 어디쯤 있을까?
중국인
2.5
상담사 역할 배우 처음 알게 된 영화. 유명한가? 영화 내용은 그럭저럭이지만 배우가 돋보이는 영화
사랑은 모든 것을
3.5
부정-분노-협상-우울-수용, 수용은 죽음만이 아닌 지금까지의 관계들 또한 수용하는 것이 아닐까
앤디
3.0
더 잘만들 수 있었다 생각하는 영화. 답답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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