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사랑한다고 말하면 믿어줄래요? 닿을 수 없는 편지로 그 시절, 전하지 못한 첫사랑의 기억과 마주한 이들의 결코- 잊지 못할 한 통의 러브레터.
Jaeho Lee
5.0
힐링도 있고 메세지도 좋고 배우들도 훌륭하다. 그래, 우리가 이와이 슌지감독에게 원하는 영화는 이런 영화다!
Jaeho Lee
5.0
힐링도 있고 메세지도 좋고 배우들도 훌륭하다. 그래, 우리가 이와이 슌지감독에게 원하는 영화는 이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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