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케인
Citizen Kane
1941 · 범죄/액션/드라마 · 미국
1시간 59분

1940년 뉴욕 인 콰이어러지를 비롯, 수 많은 신문들의 발행인이었던 찰스 포스터 케인이 죽는다. 그는 당시 70세로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자였으며, 죽음 직전에는 플로리다의 대저택에서 은둔 생활을 하고 있었다. 생전에 많은 정치인과도 친분을 맺고 있 었고, 미국 정책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기도 했던 그는 자신에 대한 여러 얘기들에 대해 "나는 현재 미국인이고 과거에도 미국인이었으며 앞으로도 항상 미국인일 것이다"라고 일축하곤 했다. 잡지 편집장 록스톤은 그의 죽음을 취재하고자 기자 톰슨에게 케인이 죽기 전에 말했다는 장미꽃 봉오리가 무슨 뜻인지 알아오라고 한다. 톰슨은 케인의 주변 인물을 샅샅이 취재하기 시작하는데...
미지
4.0
1941년 작이라니! 1941년! Oh, Rosebud!
Soohyun Lim
5.0
this is from 1941?! goddamn Welles is genius. really ahead of his time
Jaeho Lee
5.0
시간의 세례를 무시하더라도 이 작품은 이미 위대하고 재미있으며 현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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