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류의 빛깔
Նռան գույնը
1968 · 드라마 · 소련
1시간 19분

“창문으로 세상을 봅니다 창문 너머에 세상이 있습니다” 18세기 아르메니아 시인 ‘사야트 노바’ 그의 일생을 은유와 상징으로 담은 이미지를 색, 빛, 소리, 향기로 빚어낸 영화사에 다시없을 경이로운 걸작

“창문으로 세상을 봅니다 창문 너머에 세상이 있습니다” 18세기 아르메니아 시인 ‘사야트 노바’ 그의 일생을 은유와 상징으로 담은 이미지를 색, 빛, 소리, 향기로 빚어낸 영화사에 다시없을 경이로운 걸작
suribn
3.0
펜과 노트를 들고 가서 공간크로키를 해보세요
seonyeon kim
3.0
〈석류의 빛깔〉은 미학적 이미지들이 연속적으로 배치된, 시각적 실험에 가까운 영화였다. 미장센을 이루는 요소들의 조합과 색감의 조율이 탁월해 보는 재미는 충분했다. 그러나 내러티브의 부재가 뚜렷해 서사적 기대를 충족시키지는 못한다. 감탄은 있지만 몰입은 적은 작품. 미학적 영감에서는 최고점을 줄 수 있지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인상으로 남는다. 지식적 배경 없이 완전히 이해하기엔 다소 난해한 영화..
Terre des Hommes
4.5
또띠아와 양모, 불과 재, 뻐근한 시상과 시인 그 자신, 취하는 것과 취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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