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정5.0이 영화를 만든 사람은 인간의 삶을 이해하고 살아간다는것에 대한 통찰, 세상을 아는 사람인것만 같다 -진심은 말이 아닌 굳은살 박인 손바닥과 묵묵한 발걸음에 담긴다좋아요2댓글1
박민정
5.0
이 영화를 만든 사람은 인간의 삶을 이해하고 살아간다는것에 대한 통찰, 세상을 아는 사람인것만 같다 -진심은 말이 아닌 굳은살 박인 손바닥과 묵묵한 발걸음에 담긴다
YeJi
4.0
스쳐 지나가는 것들
외노
4.0
공허함을 짙게 칠하고 로버트라는 작은 점을 찍어 아름다운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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