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야, 카리에르 그리고 부뉴엘의 유령
L'Ombre de Goya par Jean-Claude Carrière
2022 · 다큐멘터리 ·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1시간 30분
장 클로드 카리에르(1931~2021)는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인생)>(장 뤽 고다르, 1980), <비거 스플래쉬>(루카 구아다니노, 2015) 등의 시나리오에 참여했으며, 루이스 부뉴엘과 <부르주아의 은밀한 매력>(1972), <자유의 환영>(1974), <욕망의 모호한 대상>(1977) 등을 함께 작업한 시나리오 작가다. 장 클로드 카리에르는 스페인의 화가인 프란시스코 고야(1746~1828)의 생애와 작업을 따라가며 예술 창작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들려준다.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