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의 목소리
The Radiant
2012 · 다큐멘터리 · 영국
1시간 4분

영화는 2011년 3월 11일 오후 2시 46분, 수 만 명의 인명 피해를 낳고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야기한 일본 북동 해역을 강타했던 도호쿠 대지진의 여파를 다룬다. 영화는 이 참사로 벌어진 균열 속에서 무지몽매한 현재로 집중된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약속과 방사선에 대한 미래 위협을 호출하는 시간과 공간을 경유한다. [제5회 DMZ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영화는 2011년 3월 11일 오후 2시 46분, 수 만 명의 인명 피해를 낳고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야기한 일본 북동 해역을 강타했던 도호쿠 대지진의 여파를 다룬다. 영화는 이 참사로 벌어진 균열 속에서 무지몽매한 현재로 집중된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약속과 방사선에 대한 미래 위협을 호출하는 시간과 공간을 경유한다. [제5회 DMZ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