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호
승리호
2020 · SF/판타지 · 한국
2시간 16분

2092년, 지구는 병들고 우주 위성궤도에 인류의 새로운 보금자리인 UTS가 만들어졌다. 돈 되는 일이라면, 뭐든 하는 조종사 ‘태호’(송중기). 과거, 우주 해적단을 이끌었던 ‘장선장’(김태리). 갱단 두목이었지만 이제는 기관사가 된 ‘타이거 박’(진선규). 평생 이루고 싶은 꿈을 가진 작살잡이 로봇 ‘업동이’(유해진). 이들은 우주쓰레기를 주워 돈을 버는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다. “오지 마! 쳐다보지도 말고, 숨도 조심해서 쉬어. 엉 겨 붙을 생각하지 마!” 어느날, 사고 우주정을 수거한 ‘승리호’는 그 안에 숨어있던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다. 돈이 절실한 선원들은 ‘도로시’를 거액의 돈과 맞바꾸기 위한 위험한 거래를 계획하는데… “비켜라, 이 무능한 것들아. 저건 내 거다!”
Kyung Sok Kim
4.0
위대한 한 걸음
세니
1.0
송중기가 순이야..! 거릴때마다 끄고싶었댜 ㅎ
영화보는까마귀
3.0
킬링타임용 넷플영화 최애: 업동이
멋쟁이도마도
1.0
CG가 멋짐
다도닝
3.0
넷플릭스영화 그 정도
탈악파워전사
1.0
딱 예상한 시나리오와 느낌의 영화. 한국에서 우주영화라니 정말 많이 발전했구나 뿌듯하긴 하지만 딱 거기까지다. 가족들이랑 보다가 엉망인 스토리와 신파에 한숨밖에 안나옴..
조영호
2.5
골대 앞에서 똥폼 잡고 오버헤드킥으로 헛발질
Ben Hong
3.5
스타워즈 마지막 3부작 보다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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