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은 뛰어나지만 불명예스러운 낙인이 찍힌 런던 형사, 존 루터. 미해결 살인 사건의 환영에 시달리며 고통받던 그는 가학적인 연쇄 살인마를 처단하기 위해 감옥에서 탈출한다.
박민정
2.0
속도감이 나쁘지 않은데 빌런을 이렇게 캐스팅 해도 되는가...김밥 말면서 다 보긴 했습니다만.
박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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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감이 나쁘지 않은데 빌런을 이렇게 캐스팅 해도 되는가...김밥 말면서 다 보긴 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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