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 앨리스
Ik ben Alice
2015 · 다큐멘터리 · 네덜란드
55분

신은 인간을 창조했고, 인간은 앨리스를 만들었다: 노후를 되도록 쾌적하게 보내길 바라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돌봄 로봇이 만들어졌다. 앨리스는 커피를 만들고 스타킹을 압축하는 일을 하는 다른 로봇과는 다르다. 그녀는 공포, 슬픔, 분노 같은 사람의 감정에 실제로 반응하고 접촉할 수 있다. 과연 앨리스는 어떻게 인간과 유대를 쌓고 인간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을까? [제 13회 EBS 국제다큐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