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지
The Grudge
2004 · 공포 · 일본, 미국
1시간 38분

소리 없이 퍼져 나가는 죽음의 공포..그곳에 무언가가 존재한다. 교환 학생으로 남자친구 피터와 일본에 머무르던 카렌(사라 미셀 겔러)은 연락도 없이 학교에 나오지 않은 친구 요키를 대신해 노파 엠마의 간병인으로 자원 봉사를 나가게 된다. 지나치게 고요한 집, 넋이 나간 엠마, 정체를 알 수 없는 불길한 기운에 휩싸인 카렌은 이상한 소리를 따라 폐쇄된 다락방으로 향하는데... 마주치지 마라! 원한(怨恨)은 절대 당신을 놓아주지 않는다! 그녀는 그곳에서 실종된 엠마의 가족들과 사라진 요키의 시체를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느껴지는 누군가의 인기척! 경찰은 이번 사건이 5년 전 이 집에 살았던 가족의 의문의 죽음, 그리고 최근 연달아 발생하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자살 사건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 단정하고 집을 폐쇄시킨다. 그 집에서 마주쳤던 알 수 없는 무언가의 공포에 휩싸인 카렌. 하지만 그녀를 마중 나가기 위해 그 집을 찾아간다는 피터의 음성 메시지를 듣고 경악한 카렌은 다시 그 집을 찾아가게 되는데….
mimi
3.0
最初は怖くねーじゃーん。とか思ってたけど、あの急にドアップになる恐怖の顔に何度脅かされてしもうたか…。 人間って怖くなったら本当逃げも隠れもなにもできんくなるよなぁ。 フリーズしてしまったのはこれで2度目なんだよねぇ。 さすが日本映画はじわじわの恐怖の作り方がうまいよねぇ。 まぁ、今回はハリウッド版ということでじわじわじゃなくどっと脅かされるほうだったけど★ だからハリウッドホラーのほうが好きなんだ。 のっけから日本映画は嫌いだけどね。アニメ以外は。 3点 サラミシェルゲラーがぜんぜん輝いてなかったぜ
Ellen Velasco
2.5
I appreciated that it tried to go back to the more classic spooky feel, but it lacked real fright. I found myself forgetting I even watched it hours later, a true horror film should stay with you for at least a night hehe.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