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리그의 말괄량이
Blue Skies Again
1983 · 코미디 · 미국
1시간 36분

파울라 프랭클린은 스포츠를 좋아하는 소녀이다. 특히 그녀는 야구를 좋아하는데 선수가 되는게 꿈이다. 그래서 그녀는 덴버 데빌스 프로 야구팀에 입단하려 하지만 쉽지 않다. 심지어 입단 시험도 제대로 볼 수 없게 된다. 야구가 남자들만 하는 것이라고 인식이 깊이 박힌 상태여서 그녀가 느낄 수 있는 것은 분노와 좌절뿐이다. 다행스럽게도 스포츠 에이전트인 리즈 웨스트를 만나게 된 파울리는 희망을 갖는다. 리즈 웨스트는 파울라의 재능을 인정하고 그녀를 키워주려 한다. 운좋게도 입단 시험을 볼 기회가 생긴 파울라는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려고 애쓴다. 시험에 통과한 파울라에게 새로운 야구 인생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