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북
Zwartboek
2006 · 드라마/스릴러/전쟁 · 네덜란드, 독일, 영국, 벨기에
2시간 25분

탈출을 시도하던 레이첼의 가족은 적군에게 발각되어 모두 죽고, 그녀만 홀로 살아 남는다. 더 이상 잃은 것이 없다고 여기며 하루 하루를 보내던 그녀에게 적군의 본지로 침투할 스파이의 임무가 주어진다. 이 후, 자신의 매력과 기지를 십 분 발휘해 적군 장교 문츠의 연인이 되는 데 성공한 레이첼은 그의 사무실에서 일을 하게 된다. 그곳에서 그녀는 도청 장치를 설치하는 등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며 본격적인 스파이 임무를 수행한다. 레이첼은 중요한 스파이 임무 수행으로 혁혁한 공을 세우지만 점점 문츠 장교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다. 문츠 장교 또한 레이첼이 스파이라는 사실을 눈치채고도 그녀를 매몰차게 뿌리치지 못하는데. 그러나 이런 그들의 애틋한 사랑을 전쟁이라는 잔인한 현실은 용서하지 않는다. 레이첼이 동지들을 구출할 최후의 임무를 전달받게 되고, 그 작전이 시작되던 날, 그들을 감싸고 있던 엄청난 음모가 그 실체를 드러내면서 뜻하지 않은 새로운 반전을 맞이하는데…
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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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Rachel's Theme

A Hundred Years from Today

In Pursuit

Escape Plans

Escape Plans

Falling Into the Trap
박민정
3.0
한국 로맨스의 감성이 느껴지는 건 나뿐인가. 음모와 모함은 보기 괴롭지만 마지막에 누명을 벗어서 천만다행이었다 . 유치해도 클리셰라도 해피엔딩이 좋다. 암굴왕처럼. 배신자를 응징하면 통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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