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텍사스
Paris, Texas
1984 · 드라마 · 서독, 프랑스, 영국, 미국
2시간 25분

“이토록 아름다운 파국, 붉은 사막의 침묵 끝에서 당신을 부르는 목소리.”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 사이, 붉은 모자를 쓴 트래비스가 사막에서 걸어 나온다. 기억을 잃고 말조차 잊은 그는 동생 월트의 도움으로 4년 만에 아들 헌터와 재회한다. 서먹했던 부자는 4년 전 사라진 아내 제인을 찾기 위해 텍사스 휴스턴으로 떠난다.

“이토록 아름다운 파국, 붉은 사막의 침묵 끝에서 당신을 부르는 목소리.”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 사이, 붉은 모자를 쓴 트래비스가 사막에서 걸어 나온다. 기억을 잃고 말조차 잊은 그는 동생 월트의 도움으로 4년 만에 아들 헌터와 재회한다. 서먹했던 부자는 4년 전 사라진 아내 제인을 찾기 위해 텍사스 휴스턴으로 떠난다.
지홍
5.0
분단, 부서짐, 쓸쓸함, 그리고 불완전한 화합
미로
5.0
Ry Cooder의 연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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