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헤일메리
Project Hail Mary
2026 · SF/드라마 · 미국
2시간 36분
박스오피스 순위 2위 ·
일일 수익 $3M ·
누적 수익 $261M

"죽어가는 태양, 종말 위기에 놓인 지구. 인류의 운명을 건 단 하나의 미션. 그의 마지막 임무가 시작된다!" 눈을 떠보니 아득한 우주의 한가운데에서 깨어난 중학교 과학교사 ‘그레이스’는 희미한 기억 속에서 자신이 죽어가는 태양으로부터 지구와 인류를 살릴 마지막 희망으로 이곳에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잃어버린 기억으로 인해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그레이스’는 우연히 우주 한복판에서 같은 목적으로 온 뜻밖의 존재 ‘로키’를 만나게 되고 ‘그레이스’와 ‘로키’는 각 두 행성의 운명을 건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러 떠나게 되는데…
영원희
4.0
영원한 친구 1명만 있으면 이 우주가 무슨 소용인가 싶고
WatchaPedia
4.5
186.3년을 만났지만 아직도 부족한 사랑이란
김준혁
4.0
가장 이색적이고 이상적인 버디무비, 책에서 읽은 그대로 눈 앞에 펼쳐졌다.
하이바라
5.0
영화를 만드는 이 영화를 보는 이 모두 이 어마어마한 경험을 한다고 믿는다. 각자의 스타일과 취향이 있겠지만 이 모든 순간을 그저 만끽하자 그간 잠시 잊고 있던 문화적 영화 경험을 일깨워줬다. 내가 영화를 사랑하는 이유를 다시금 되새기게 해준 그레이스와 로키에게 감사를
Here comes the 🌞
5.0
With Anna and Sara
봄 쌤ෆ
4.0
거의 배우 혼자서 연기를 한다해도 과언이 아닌데..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게 끌고가는 몰입력에 놀랐고 ㅅ어려운 용어가 나와도 충분히 맥락상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어서 좋았고 감동도 있고 재미도 있음!!! 영화 보고 난 후 책으로 보고 싶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나도 같은 생각을 하게 한.. 곧 책으로 읽고 오겠습니다^**
담비
4.0
Amaze. Amaze. Amaze.👎 스포 전혀 없이 봐서 록키 등장에 그레이스랑 같이 쫄고 뭘까 싶은 존재에게 정을 주는 과정을 함께 몰입한 상태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Self extu를 목격한 퇴근 길에 보러 갔어서 처음에 좀 흠칫했지만) 광활한 우주 공간이 주는 화면에 압도되는 느낌 존재에 대한 고민 그리고 우정...🥹 이걸 영화 러닝타임안에 기꺼이 즐기고 나올 수 있어서 좋았다
SH
5.0
It is better when you have NO CONTEXT. So fun, I love the ending it is not cliché, The composition and the pace of the story was also good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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