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가네
鉱
2015 · 다큐멘터리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일본
1시간 8분

보스니아의 한 탄광, 햇빛 한 점 없는 가혹한 환경 속에서 광부들이 매일 8시간씩 교대 근무로 목숨을 건 노동을 한다. 기계장치의 끊임없는 소음과 헤드램프 불빛이 난무하는 탄광에서 카메라는 그들의 노동과 그를 둘러싼 환경을 치밀하고 아름답게 관찰한다.

보스니아의 한 탄광, 햇빛 한 점 없는 가혹한 환경 속에서 광부들이 매일 8시간씩 교대 근무로 목숨을 건 노동을 한다. 기계장치의 끊임없는 소음과 헤드램프 불빛이 난무하는 탄광에서 카메라는 그들의 노동과 그를 둘러싼 환경을 치밀하고 아름답게 관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