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 틱...붐!
tick, tick...BOOM!
2021 · 전기/드라마/뮤지컬 · 미국
1시간 55분

1990년 뉴욕, 식당에서 웨이터로 일하는 존(앤드루 가필드)은 뮤지컬의 전설로 남을 작품을 쓰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작곡에 매진한다. 그런데 인생의 중요한 기회가 될 수도 있는 공연을 며칠 앞두고 많은 일들이 갑작스레 몰려온다. 뉴욕이 아닌 곳에서 아티스트의 삶을 꿈꾸는 여자 친구 수전(알렉산드라 십), 꿈을 접고 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을 선택한 친구 마이클(로빈 데 헤수스), 예술계를 뒤흔든 사회적 이슈 등이 그를 전방위로 압박한다. 서른 살 생일은 다가오고, 존은 예술가로서의 삶이 불안해지기 시작하는데...
kon
2.0
예술가성격힘들다 뮤지컬영화치고 노래가그닥
Pellucida
4.5
뮤지컬 이해도가 완벽한 사람이 만든, 완벽한 뮤지컬의 영상화
Carlos
3.0
-
pizzarilla
5.0
돌파하라! 돌파하라! 돌파하라!
miffy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엉킹
5.0
30/90 What can I(U) do 컨트롤되지 않는 무기력은 생과사의 샌드위치를 먹습니다 하요 ..
Kenneth Lee
4.0
“We measure ourselves against the reality of what we wanted to be.”
즹어
5.0
아무것도 아닌 사람일지라도 여전히 행동은 말보다 더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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