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어 선생님
My Octopus Teacher
2020 · 다큐멘터리 · 네덜란드, 남아프리카 공화국
1시간 30분

[2024 문화다양성 주간 / 예수정 배우] 다른 생명체를 만나 관계를 맺으며 그들의 유약함을 발견하고,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까지. *추천 대사: 이제 자연의 이야기 속에 내가 속해 있다는 소속감을 느낀다. 남아프리카의 바다, 해초 숲을 헤엄치던 영화감독이 특별한 문어를 만난다. 경계에서 교감, 우정으로 발전하는 두 생명의 관계. 세계의 숨은 신비가 모습을 드러낸다.
지지
3.0
문어와 교감하는 장면을 보고나면 아는 돼지가 생겨 채식을 시작하게된 친구의 마음이 이해된다
Константин
1.0
그러니까 애초에 여자를 멀리하고 혼자서 자신을 위로하는게 낫다. ㅠㅠ
영화보는까마귀
3.0
문어가 지능이 그렇게 좋은 동물인줄 몰랐다 근데 계속 먹긴 할거임
나니고래?
4.5
나도 문어랑 포옹하고 싶다 엉엉 머리를 보호하려고 조개로 꽁꽁 싸맨 모습이 예쁘고 신기하고 했다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아기 문어야 엉엉 잘 살아 난 내가 자연의 일부같이 느끼지는 않는다 늘 인간과 자연은 떨어져있는 거 같다 슬프다 나도 인간이라는 종인거 같긴 한데..ㅠㅠ
령이
3.5
나 이제 타꼬야끼 못 먹엉 엉엉
30초반 관객 정형진
4.5
그래도 노량진 갑니다
김민서
4.5
이거 보고 안 울면 넌 문어보다 못한 자식이야.
jeremy
4.5
수많은 관계 속 지쳐버린 당신을 위한 관계의 미학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