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수
밀수
2023 · 범죄/액션 · 한국
2시간 9분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 평화롭던 바닷가 마을 군천에 화학 공장이 들어서면서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은 해녀들. 먹고 살기 위한 방법을 찾던 승부사 '춘자'(김혜수)는 바다 속에 던진 물건을 건져 올리기만 하면 큰돈을 벌 수 있다는 밀수의 세계를 알게 되고 해녀들의 리더 '진숙'(염정아)에게 솔깃한 제안을 한다. 위험한 일임을 알면서도 생계를 위해 과감히 결단을 내린 해녀 '진 숙'은 전국구 밀수왕 '권 상사'를 만나게 되면서 확 커진 밀수판에 본격적으로 빠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일확천금을 얻을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오고 사람들은 서로를 속고 속이며 거대한 밀수판 속으로 휩쓸려 들어가기 시작하는데... 물길을 아는 자가 돈길의 주인이 된다!
심찬용
2.5
승객들 생각은 않고 밟아버리는 풀악셀
황인건
0.5
너무 뻔한 그 시대 그 감정만으로만 볼수있는 영화 청소년이나 청년들에겐 공감성이없는 부분 그냥 배우들 연기잘한다~ 만 보는 영화
박원재
2.5
웃긴데
k.
3.5
류승완식 김치찌개+레트로+연기잘하는배우=극호
멋쟁이도마도
1.5
김혜수배우가 그냥 좋아요
니콜라
3.5
호불호가 조금 있는 것 같으나 본인은 호.
CHAEIN SHA
3.0
약한 척 , 작은 척 , 위하는 척 클리셰적 범인이라도 현실에서는 간과하는 클리셰 _간신 클리셰
mingi
2.5
재밌었다, 클리셰적이지만 복고풍 느낌의 연출들이 새로운 시도처럼 다가왔었다. 많이 무거운 내용과 상황들 속에서 경박스러운 분위기들이 연출된다. 춘자가 돌아온뒤 진숙과 대면했을때.. 장도리가 권상사를 죽이려고 기습했을때 등등 우리한텐 마치 큰일이 일아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을 주지만, 영화내에선 정말 큰일이 일어나고 있는 그런 괴리감.? 권상사나 고옥분 같은 캐릭터들도 너무 매력적이였고 나름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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