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러브 앤 썬더
Thor: Love and Thunder
2022 · 액션/모험/판타지 · 미국
1시간 59분

"신을 죽이는 자, 신이 상대한다!" 슈퍼 히어로 시절이여, 안녕! 이너피스를 위해 자아 찾기 여정을 떠난 천둥의 신 '토르'. 그러나, 우주의 모든 신들을 몰살하려는 신 도살자 '고르'의 등장으로 '토르'의 안식년 계획은 산산조각 나버린다. '토르'는 새로운 위협에 맞서기 위해, '킹 발키리', '코르그', 그리고 전 여자친구 '제인'과 재회하게 되는데.. 그녀가 묠니르를 휘두르는 '마이티 토르'가 되어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제, 팀 토르는 '고르'의 복수에 얽힌 미스터리를 밝히고 더 큰 전쟁을 막기 위한 전 우주적 스케일의 모험을 시작하는데... 7월 6일, 우주 최고의 ‘갓’ 매치가 시작된다!
moviemin
1.0
Come on... Was this the best you can make out of Thor Valkyrie AND WITH NATALIE PORTMAN & CHRISTIAN BALE???????!!!!!!!
Daniel Bang
2.0
한번 들어맞은 농담이 재밌다고 두번씩 써먹는 건 가당치도 않는 식상함에 불과하다.
외노
2.0
빌런은 매력적이었다
김정민
2.0
일회성 캐릭터로 쓰기엔 고르가 너무 아까운 서사가 아니였나.. 재미있게 봤지만 실망이 더 큰 영화
심찬용
1.5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북유럽 신 토르의 러브 스토리
Pellucida
1.0
매력적이지 않은 빌런과 매력적이지 않은 캐릭터. 매력적인건 OST뿐.
하창조
1.0
내가 알던 토르는 죽었다.
Peyton smith
4.0
Only because of Christian Bale and Natalie Port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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