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후의 고백
22年目の告白-私が殺人犯です-
2017 ·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 일본
1시간 57분

“안녕하십니까, 내가 살인범입니다” 다섯 번의 연쇄살인 사건. 나는 좌절하고 말았다. 무능한 경찰은 내가 누군지 짐작조차 하지 못했고 22년의 공소시효는 끝났다. 그래서 결심했다. 사건의 전말을 지금부터 공개하기로. 가르쳐줄까? 나만의 살인법칙. 규칙 1.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이 지켜보도록 한다. 규칙 2. 피해자의 뒤에서 목을 조른다. 규칙 3. 목격자는 죽이지 않고 살려둔다. 잔인한 살인 고백을 담은 희대의 베스트셀러 [내가 살인범이다] 유일하게 살인 법칙을 따르지 않은 5번째 사건, 그 진실을 파헤치는 형사 ‘마키무라’와 최악의 연쇄살인범 ‘소네자키’의 끝을 알 수 없는 마지막 추격이 시작된다.
출연/제작
코멘트
갤러리
삽입곡 정보

挑戦状

News Eyes - Ending

News Eyes - BGM

生まれ変わり - Short Version

生まれ変わり - Long Version

Non piu andrai farfallone amoroso(Le nozze di Figaro, K.492)
Romantic-snowboarder
4.0
藤原竜也のクズっぷり、適役ですね。グロ描写が多くて見てるのがしんどかったです。どんでん返し?がすごく良かったけど、綺麗に全部伏線?回収してバーンってまとまりすぎて、面白かったけど、サスペンス、ミステリ独特のモヤ感がなかった。容疑者Xの献身みたいなあーいう後味の悪さというか、考えさせられるというか、映画なんだから最後は締めてよ!って人にはいーと思う
Nobnob
3.0
ストーリーと話の展開がテンポ良く、最後まで飽きずに観られた。ひとつだけ気になったのは、仲村トオルの配役と演技。他の俳優が良かっただけに残念だった。
しんぱち
3.0
藤原竜也は、いつも同じように見えるが、熱演感あり。脚本良し。
달님
2.5
꽃뱀한테 물린 박시후가 낫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