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웨인: 사랑을 그린 고양이 화가
The Electrical Life of Louis Wain
2020 · 드라마/로맨스 · 영국
1시간 51분

“세상은 언제나 아름다워. 그걸 알게 해준 건 당신이었지” 모든 동물이 행복해지길 바랐던 엉뚱한 천재 화가 `루이스`(베네딕트 컴버배치). 그림 말고는 모든 게 서툴렀던 그의 앞에 어느 날 운명 같은 사랑이 찾아온다. 그의 세상을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삶의 전부, `에밀리`(클레어 포이) 그리고 고양이 `피터`. 2022년 봄, 모두를 다정하게 끌어안을 가장 사랑스러운 로맨스가 온다!
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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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Electricity

Wain's World

Miss Richardson Dines

Romantic Life

A Levity in Love

Young Louis
영화광고광
4.5
로맨스 아님. 그 배신감을 이기고 보면 아주 좋은 전기 영화. 학대와 광증은 재능을 낳고, 태어난 재능은 부유하다 집착의 대상에 착지한다. 그의 광기가 심해질수록 그를 꼭 안아주고 싶은 것은 아마도 쿤데라가 니체를 바라보는 애정어린 시선과 닮은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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