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 피버
Tulip Fever
2017 · 드라마/시대극/로맨스 · 영국, 미국
1시간 47분

튤립 열풍으로 뜨겁던 17세기 암스테르담, 거상 ‘코르넬리스’(크리스토프 왈츠)와 그의 아름다운 신부 ‘소피아’(알리시아 비칸데르), 그리고 이들의 초상화를 그리기 위해 찾아온 화가 ‘얀’(데인 드한), 세 사람 간의 타오르는 사랑과 치명적 거짓을 그린 로맨스 시대극

튤립 열풍으로 뜨겁던 17세기 암스테르담, 거상 ‘코르넬리스’(크리스토프 왈츠)와 그의 아름다운 신부 ‘소피아’(알리시아 비칸데르), 그리고 이들의 초상화를 그리기 위해 찾아온 화가 ‘얀’(데인 드한), 세 사람 간의 타오르는 사랑과 치명적 거짓을 그린 로맨스 시대극
Jaeho Lee
2.0
알리시아 비칸데르, 카라 델러빈, 크리스토프 발츠랑 데인 드한을 데리고 고작 이런걸?
☀️
4.0
짧게 피고 지는 튤립을 사기 위해서 경매를 하는 사람들. 아름답게 피었다가 지는 튤립. 튤립 시장의 붐도 잠시. 여주의 남편은 자신의 아이를 낳기 위해 여주를 사고 함부로 대했다고 했지만 여주를 진심으로 아꼈고 여주는 그런 남편을 버리고 화가랑 놀아나다가 정신차리고 돌아가려고 하지만 이미 늦었다. 화가랑 놀아난 그 짧은 기간만큼 튤립도 피고 지고. 튤립 시장도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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