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계절
두 번째 계절
2012 · 다큐멘터리/드라마 · 한국
40분
독립은 스스로 자기 삶을 결정할 권리와 책임을 가지는 과정이다. 즉, 독립이란 삶에 대한 통제력을 갖는 일이다. 장애여성은 장애인이고 또한 여성이기 때문에 독립적일 수 없다고 간주되거나 실제로 독립적으로 살기 어려운 환경에 있기 쉽다. 수양씨가 독립 후 서울에서 다시 맞는 두 번째 계절. 오랫동안 살았던 시설에서 나온 후 일 년이 지난 지금, 수양시에게 독립이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