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을 괴롭히며 교내의 몬스터라 불리는 런하오 일당. 린슈웨이는 그들의 작당모의에 휘말려 잠입한 곳에서 정체불명의 괴물을 맞닥뜨리고, 뜻밖의 사건 끝에 괴물을 납치하게 된다.
발바리
3.0
피를 이렇게 많이 튀기는 영화는 오랜만.. 반전이 없는 영화지만 괴물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는 걸 일깨워 줌.
발바리
3.0
피를 이렇게 많이 튀기는 영화는 오랜만.. 반전이 없는 영화지만 괴물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는 걸 일깨워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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